뭔가 대중성을 알고 더 친근해지는 게 보통이쟎음
빵은 그 반대로 더욱 더 대중에 적대감을 갖는 건 확실함 대중이 좋아하는 걸 딴따라라 하고 자기만의 세계에 갇혀서 그 양아치아재들만이 자기가 그 세계가 옳다고 믿는듯
우리가 기다린들 그 세계에 빠져버린 애가 돌아올까?
시궁창에서 허우적대면서도 그곳이 시궁창인지도 모르는 게 지금 보이는데...
평범한 게 빵에게는 오히려 따라갈 가치가 없다고 보는 것 같지않냐구
가면갈수록 그 누나네 지인들처럼 닮아갈 것은 빤히 보임 더는 고쳐질 수 없지않을까 하고 기다려도 바뀌지 않을듯
수년후 빵의 모습은 지금 누나지인들 모습과 똑같을것임 장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