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뭐지; 나도 이게 지금 무슨일 인지 모르겠다
오늘 아침에 자고 있는데 내가 잠귀가 좀 밝은편 이거든?
그래서 뭐 예를들어 옆에서 코골거나 하면 깬단 말이야
여튼 혼자 방에서 자고 있는데 밖에서 ㄹㅇ루 뭔 듣도보도 못한 소리가 들리는거야
이걸 뭐라 표현해야할진 모르겠는데 되게 신비한 소리였음
막 SF판타지 영화에서 보면 텔레포트 같은 소리?? 이런 비슷한 소린데
내가 말했듯이 난 잠귀가 밝아서 깼어 그 소리에
그래서 아 뭐지; 자꾸 들리길래 일어나서 나도 뭔지 모를 이끌림에 방문을 열고 집 밖에 마당으로 나갔는데
(울집 단독주택)
구라안치고 그~~나마 비슷한 사진 가져왔는데 저런 비슷한모양에 색은 파란색이었음
그래서 무ㅓ지 꿈인가 근데 진짜 꿈은 아니야 현실인데
막 심장이 두근두근 되더라 어릴때 괜히 그런 생각들 있잖아
판타지 영화처럼 어느날 문득 내가 그 주인공이 되는거 유치하지만 막 히어로가 되거나;
여튼 그런 생각이 들면서 발길을 옮겼어 저길 들어가면 진짜 신비한일이 생길거 같았거든
들어갔을때 진짜 공기청정기 100대가 공기를 정화시킨거 마냥 산뜻한 바람이 살짝 불더라
근데 딱 내몸이 들어가자마자 그냥 사라지더라
무슨일이 일어나길 기대한 내가 바보지 이시간 될 때 까지 진짜 무슨 능력이라도 생겼을까봐
별짓 다했는데 뭐 없더라고 구글검색도 미친듯이 해봤는데 건진게 없어 혹시 몰라서 엄마한테 로또 하나 사자고 했음 ;;
좀 정신없이 써서 두서가 안맞을수도 있는데 ㅠㅜ
아 뭐지 진짜.. 꿈이 아니고 똑똑히 봤는데 이런경험 있었던 사람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