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참고하겟습니다. 고소나 신고할생각은 없엇는데 ,이걸말해준직원컴퓨터도 다뒤져봣나봅니다 그래서 그직원도 여차여차해서 사표쓸참이라 컴퓨터열람하셧냐고 사장님한테 말햇더니 딸이 와서도와준적이잇는데 그때그런거같다 미안하다기보단 딸을혼내겟다고 햇다네요
저도이제 사장한테따져물을생각인데 딸핑계대며 둘러대는꼴이 뻔히보여서 미안한태도가없으면 신고하려고 생각중입니다
그리고딸이본거면 더큰문제가되지않을까요?
말해준직원과는 사장한테 말해도된다고 허락받은상태입니다
고민되는건
하나흠이잇다면 지식인에물어보거나 알바이력서지원등을 업무시간에 넣은것도잇는데 그냥 가만히있는게 나을거같기도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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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퇴사를했습니다.
근데 제가 급하게나오느냐고 컴퓨터포맷을 못하고나왓거든요
퇴사한 회사에서 현재 다니는 직원이 그러더군요
제가퇴사하고 제컴터를 사장님인지 사장님가족인지
제 네이버를 허락없이 들어가서 제가 지식인에 무슨글을남겻는지, 어떤메일을 보냇는지,
다봣고 그걸심지어 폴더로만들어서 증거마냥 캡쳐해 놓앗더라구요 (이걸알게된건 제가 직원에게 컴퓨터 포맷을못해 포맷겸정리해달라고 부탁햇습니다)
참고로 네이버메일은 자동로그인이엿나봅니다
퇴사하고알앗어요 제잘못인거압니다만 그래도 개인메일인데 이건아닌거같아서..회사에서는 네이버메일사용 안합니다
캡쳐해논 폴더내용은 대충이렇습니다.
@제개인민증사진캡쳐본(알바지원서메일보낼때 민증도함께 첨부햇던적이잇음)
@제가지식인에 물어본 질문들 캡쳐본(지식인내용은 대충 퇴직금과 이직문의)
@제가 퇴사를햇을때 개인사유로 나왔는데 사실은 이직이였습니다.
근데 저는말한적도없는데 제정보를 다뒤져서 어디에 취직했는지 다알고잇더라고요
@개인적으로 돈이필요해 알바넣은 알바지원서메일캡쳐본
@내게쓴메일함 캡쳐본
지식인에는 제 개인적인 질문들도잇는데 그런건 캡쳐안하고 이직에관한 지식인글만 캡쳐해서 수집해놧더라고요
일단 사진날짜보이게 언제만들어진폴더인지 사진인지 직원에게부탁해서 증거자료는 가지고잇는상태입니다
수치심느끼고 불쾌하고 모욕감을느낍니다
안그래도 사장님때문에스트레스받아서 나온건데
3년이상 다닌회사인데 그래도 나간직원에대해서 이런짓은 좀아니지안나요? 보니까 제험담도 하고다니는거같던데 법적처벌이나 경찰서갈지더 고민이기도하고 어떻게해야할까요..
합의금받고싶기도하고 그냥넘어갈까싶기도하고 일단 회사컴퓨터라 죄가 성립되는지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