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차림, 가방, 지갑, 신발 등 모든 악세서리가 가벼워지는 여름, 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것이 향수이다.
향수로 인해 기분까지 상쾌해지고 지나는 발자취마다 계절의 향기를 남길 수 있다.
여름에는 어떤 향수가 좋을까?
먼저, 너무 진한 향은 피하는게 좋다고 한다.
따라서, 여름에는 가볍고 밝은 느낌을 주는 향기(floral, citrus or water marine undertones)를 사용하는 것이 기본이다.
특히, 잔디나 이슬방울을 연상시키는 향기, 신선한 공기, 바다냄새를 연상시키는 향기들이 진가를 발휘한다.
자신이 가진 향수를 계속 쓰고 싶은 사람들도 자신의 향수 브랜드가 내 놓은 여름버전을 확인해 사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여름향수를 구입할 때 주의할 점
2.여름에는 특히 자신의 얼굴에서 먼 부분에 향수방울을 떨어뜨려야 좋다고 한다.
3.뿌리는 향수일 경우 문지르지 말고 톡톡 치는 것이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한다.
향수를 한마디로 표현하는 격언으로 “A scent should never proceed you”라는 말이 있다. 향기는 언제나 뒤로 남는다.
다음은 전문가들이 추천한 여름 향수들이다.
클린-웜코튼(약 4만원대)
은은한 비누향으로 진하지 않는 향을 느낄수 있는 향
엘리자베스- 아덴 그린티 (3만원대)
그린 시트러스 계열에 향을 담아 상큼함을 더해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