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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월남쌈 먹방때 느낀건데

형들한테 자연스럽게 제가~가 아니라 내가~ 나만~형이 했자나 이런거 새삼 뭔가 치였따
예의 없는게 아니라 뭔가 시간 지나면서 많이 편해지고 친해진거구나 싶고ㅋㅋㅋㅋㅋㅋ
근데 오늘 뮤1비1욘1드 뜬거 보면 형들이랑 카메라 앞애선 존댓말 쓰고 프로페셔널햐 아주 칭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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