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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앱 계열사에서 일했던 사람인데

가위앱 그니까 그 생방송 라이브 어플 채널 만드는 데 평균 이틀에서 사흘정도 걸려.. 그 어플 관리하는 팀에 따로 소속사가 신청한 다음에 그 팀이 채널 만들어줘야 채널 오픈이 되는거임. 워너원 같은 경우에는 지금 콘서트도 그렇고 여러 일정들이 겹쳐지고 광고 계약들도 물 밀듯이 들어오는 상태라 회사도 바쁘고 아티스트도 바쁘기 때문에 비교적 빠르고 신속하게 할 수 있는 공식팬카페나 SNS들 먼저 개설한 것 같음.

그냥 그렇게 알아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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