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휘가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그런지 철이 일찍 든것같아
순발식 소감발표할때도 보면 엄마 이제 고생끝났다고 자기가 돈많이 벌어서 부끄럽지 않은 아들되겠다고 하는데 왜이렇게 슬프니?ㅜㅜ
17살이면 한창 반항할 시긴데 하루빨리 어머니 짐 덜어드리려는 모습이 진짜 너무 대견한데 안쓰러워 이유는 모르겠는데 왜이렇게 안쓰러운지ㅜㅠ
이렇게나 착한아이가 인성논란때매 엄청 욕먹었던거 보면 어이가없다ㅋㅋㅋ 혼자 한국와서 기댈곳은 브랜뉴식구들 밖에 없어서 힘들었을텐데 끝까지 포기안해줘서 너무고마웧
애가 맨날 웃는모습만 보여주고 밝고 끼만부리니까 몰랐는데 대휘 어머니품에 안겨서 우는거 보고 대휘도 영락없는 고딩이라는걸 새삼느낌 17살한테 인간으로써 차마 입에 담지도 못할말을 한 사람들 반성좀 했으면한다....
대휘 정말 착한아이고 늘 열심히 하는 아이니까 욕 안해줬으면 좋겠다 진짜
넌 앞으로 좋은일만 있을거다 대휘야.
사랑둥휘 평생 이뻐할거야
워너원 모두 행복한 일만 있으면 좋겠고 파이팅!
평생 사랑해줄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