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사랑했던 사람이 결혼하겠다네요
아침에 일어났는데 허탈해서 써봐요
정말 서로 사랑했는데 항상 그사람은 바빳어요
착하고 저만 사랑해주고 바빠도 사소하게 이벤트해주며
제가 짜증내도 다 받아주던 사람이었어요
그래도 외로움은 커지고 제가 바람을 폈어요
제가 나쁘죠 안걸릴줄알았는데 걸렸고 제게
실망을 많이 했어요
그사람은 안헤어지려했지만
그사람 친구들이 부추겨서 헤어졌고 4년이지난지금
결혼한다네요
저 자리는 제자리였을텐데 그여자가 너무 싫고 밉네요
너무 아쉽고 분해요 제가 잘못한건데 왜이럴까요?
일도 손에 잡히질않네요
그냥 자기위로 한번해봐요
정말 그사람 뺏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