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하게 집 앞 또봐 편의점 들어가서...
타니들 티11머니 삼ㅋㅋㅋ
주변 지인들한테 타니들 좋아한다고 광고를 하고 다니기는 하는데
모르는 사람들한테까지 덕밍아웃을 해야한다니
누나 팬이라 부끄러웠었는데^^;;
들어가서 "방탄 티11머니 주세요" 하니까
아주머니께서 멤버별 남은 수량 알려주심
(솔직히 멤버 누구여도 상관 없지만)
소장용이 아니라 실제 교통카드로 쓸꺼라
딱 하나 사서 충전하려 해서
1순위, 방탄단체
2순위, 설탕씨
.
.
를 원했으나
단체, 슈가, 지민, 태태 다 나가고
많이들 알려준 대로
지점 별로 한정수량이라 더 수량도 안들어 온다고
(보니까 예약 받은 수량이 많았음. 있는 거는 다 예약이라고)
늦은 저녁에 간거라 품절이면 어쩌나 했는데
꾸기거♡
단체였으면 제일 좋았겠지만ㅠㅜ
(최애가 자주 바뀌는 사람이라^^;;)
너무 기분이 좋아서
계속 웃고있네 ♡ ♡
다들 더 늦지 않게 또봐 편의점으로 달려가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