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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짝남이랑 조카 말 한마디도 안섞다가 오늘 좀 말함

내가 과학부장이라 문 여는데 ㅅㅂ 안열리는거임 옆에 짝남이 __ 친구랑 같이 있었거든 문 여는거 기다리면서 서있엇음 그래서 __ 조카 노리고 열쇠 살짝 내미면서 열어달라는 제스처 취했는데 그 친구새끼가 이것도 못여냐면서 꼽낀거임 그래서 그런건지 짝남 좀 머뭇거렸던거 같은데 지 친구가 하려고 하니까 좀 도와주려고 하더니 지우개를 떨어뜨림ㅜㅜ 내가 지우개 주워서 일어났는데 짝남이 조카 지우개 줘 이럼 전래 생각 개많이했음 말투 너무 딱딱해서... 어카냐 조카 게다가 다른반이란말임 과학 합반이라,, 신발 조카 눈 모양 박찬열닮앗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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