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도 덕질 안하고 살았는데
이십대중반에 덕질할거라곤 1도생각못했는데
어느순간 타니들 교통카드를 찾아 씨11유를 뒤적이는
아미가 되어잇었다..ㅋㅋㅋㄱㅋㅋㄱㅋ
생각보다 씨11유가 별로 없더라...힘들엇어
동성로시내 씨11유 두군데 다 허탕치고 집가려고 버스탔는데
집까지 두정거장 남은 곳에서 씨11유가 보이는거얔ㅋㅋㅋㄱ
혹시 하고 내려서 물어봤더니
세상마상 금방 들어왔대!!!!!!
후 단체 하나만사려했는데 홀린듯이 다사버렸어
이렇게봐도 너무이쁘고 저렇게봐도 이쁘고ㅠㅠㅠ
이맛에 돈번다
설렌다
내일 컨셉북 택배도오는데ㅎㅎㅎㅎㅎ
내일도 즐거운 퇴근길이 될거같다
3교대하느라 콘서트는 꿈도못꾸는데 이런거라도...♡
자랑하고싶은데 이나이에 주위에 덕질하는친구가 없어서ㅠㅜㅠ 여기다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