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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홈플러스 간 썰

후다닥 |2017.06.29 22:00
조회 15,853 |추천 77
추천수77
반대수7
베플Oo|2017.06.30 10:30
아빠 불쌍 ㅠㅠ 4만원짜리 퍼즐 하나 마음대로 못사다니... 불쌍한 인생이다. 엄마라는 인간은 어떻게 애들 앞에서 한 가장의 기를 저렇게 꺾어놓냐...4만원짜리 사주고 고맙다고 해야한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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