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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아 세상 오늘도 다정한 호석이

태형: 형 그림 한번만 알려죠

라고 말하고 정국이에게 꼬물꼬물 그린 그림을 보여준다

호석: 야 근데 갈수록 늘어가는게 있지않냐???

정국: 잘그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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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석: 가방도 따로 돈이라 누가 가방 필요하니~? 라고 물어보면 아니여 필요없어요~ 라고해!

지민: 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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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자기가 산 까까를 형에게 보여준다.)

호석: 뭐야~? 맛있겠다!

오늘은 여기다(드러누움)

추천수89
반대수0
베플ㅇㅇ|2017.06.29 23:43
하 진짜 가방필요없어요~ 라고 얘기하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딱 동생 가르치는 형 말투야ㅠㅠㅠㅠㅜㅠ홉다정ㅠㅠ지민이도 녜~라니ㅠㅠㅠㅠㅠㅠ하 심장아파
베플ㅇㅇ|2017.06.29 23:24
홉이도 웃을때 창문 닦는 소리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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