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려분의 의견이 궁금해서 톡에 글 남겨요
알바하는데에서 한 여자애를 괜찮게 생각해서 친해져야지 생각하고
같이 알바겹치는 시간대에 제가 말걸고 얘기 했는데
어느날 이 친구가 다른 시간대로 옮겨지게 되었어요 점장이 갑자기 옮기라고 해서
그래서 저랑 이친구랑 더이상 같은 시간대에 일을 못하게 되었는데 이친구랑 얘기하다가
말하길 자기는 여기 힘들다고 한달뒤에 그만둘거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는 서로 얼굴보기 힘들고 얘기할 수 있는 시간이 없으니까 제가
알바전체단톡방에서 그친구 카톡으로 갠톡을 했어요 괜찮으면 담주에 밥이나 같이 먹자고
그래서 오케이 받아냈고 다음날이 서로 같이 마지막으로 일하는 날이었는데
너무 바빠서 말을 못섞었어요 그래서 언제 만날지 못 물어봤는채로 마지막 같이 일하는날을
보냈고 일 끝나고 와서 담날에 제가 톡으로 번호를 달라 그랬구요. 그래서 번호받고 전화해도
괜찮겠냐하고 톡하고 답장이 없길래 번호로 전화했는데 안받더라구요. 그래서 뭐 바쁜가보다
생각하고 나중에 보니까 제가 전화해도 괜찮겠냐는 카톡을 읽고씹었는 상태이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전화해도 안받고 카톡으로 제가 전화로 담주에 시간한번 맞춰보려고 했다라고
카톡하니까 답장이 그냥밥안먹겠다네요..그래서 일단 답장은 그동안 죄송하다고 답장보냈어요
그래서 제가 뭔가 찝찝해서 담날에 우리가 아직 친하지도 않는ㄷㅔ 먼저 전화하고 그래서
미안하다 이런식으로 보내니까 괜찮다고 답장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대화를 그 이상이어가보려고했는데 뭔가 오는 답도 단답이고..(제가 카톡으로 말을 잘 못해서 그런거일수도 있을거같아요.)그래서 지금은 연락을 안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갑자기 이분이 왜이러는지 알수있을까요?
그냥 아무일없다는 듯이 한번 커피나 한잔하자고 하면 거절당하려나요 ㅠㅠ
이대로 지나보내기에는 너무 아쉬운거같아서요 :(
그냥 튕기는것인지 싫어하는건지 궁금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