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에쵸티 팬질하다 해체하고
내인생에 연예인 덕질은 끝난줄 알았는데
거의 15년만에 이러고 있어요.ㅋㅋㅋ
프듀 재밌게 보면서 가입하기 귀찮아서 투표도 안하다가
마지막에만 강동호 투표했는데 아쉽게 떨어져서 ..
너튜브로 좀 봤더니 빠져들더라고요.ㅜㅜ
내새끼같은 그런느낌! 이런느낌 넘 오랜만이라...ㅋ
하. 근데 꽃길만 걸을줄 알았더니 사건 터져서 더 찾아보게 되고 막막막..
요즘 아이돌 팬문화는 옛날이랑 엄청 다른것같긴하지만
여전히 팬들끼리는 싸우네요.. 그때도 정말 심했는데ㅋ
암튼 빨리 사건있었던것도 결과나와서 활동 많이 했음 좋겠네용~^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