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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결혼정보회사 커플매니저가 말하는 남녀이야기 (퍼옴)

ㅇㅂㅅ |2017.06.30 15:58
조회 87,828 |추천 469


어쩌다 읽고 그냥 재밌어서 퍼왔는데
표현은 좀 격하지만 크게 틀린 말은 없어보여요.
주위에서 의사랑 결혼한 친구들 보면
확실히 집, 예단, 혼수, 외제차는
기본으로 여자가 다 해가더라구요.
남자들이 뭐만 하면 여자들한테
김치녀 김치녀 거리던데
그만큼 김치남도 많은 것 같아요.

추천수469
반대수22
베플|2017.06.30 22:57
제가 쓴 얘긴 줄 ㅋㅋㅋㅋㅋ 맞습니다 맞고요, 제 경우 ㄷㅇ에서 커플매니저로 근무하다 ㅂㄹㅇ으로 옮긴 케이스인데요, 웃긴 건 건 ㅋㅋㅋ 저런 비정상 전문직 남자들 중 상당수가 두군데 가입해서 이여자 저여자 다 만나고 돌아다니는 남자들도 여럿 봤다는 겁니다 ㅋㅋㅋㅋㅋ 본인은 얼굴 꽝이면서 외모 더럽게 따지고 ㅋㅋㅋㅋ 심지어 개까다롭습니다 ㅋㅋㅋㅋ
베플ㅂㅂ|2017.06.30 20:39
이거 정말 현직에 있는 사람이 쓴거 맞네요. 너무 잘 맞아서 소름
베플ㅋㅋㅋㅋ|2017.06.30 16:16
자기한텐 겨땀냄새도 안나는 줄 아는 개병신 한남 클라스에 감탄하며 따봉누르고 갑니다
베플ㅇㅋㅇㅋㄴ|2017.06.30 20:56
근데 실제로 개룡남들은 진짜 자기 직업 하나믿고 되게 조건좋은 여자 찾긴 하드만. 아는언니가 은행 계약직부터 시작해서 정직원 된 케이스인데, 그언니가 개룡남 사짜 직업이랑 결혼함. 이언니가 못해도 한달에 300이상은 버는데, 자기 버는거 1/n밖에 안되는 주제에 일 왜하냐고 비꼬고 맞벌이라도 자기가 버는게 크니 집안일부터 해서 밥상엔 찌개 혹은 국이 꼭 있어야 하고, 재탕하지 말고 그때그때 새로 끓여달라 함. 그언니도 힘에 부치다 못하겠다 했더니 개룡남이 본인 엄마한테 일러바침. 결국 시댁이랑 합가해서 살다 이혼했는데 결론적으론 본인은 돈잘버는 전문직이니 살림배운 양가집 규수 델고와서 처가덕보고 살길 바라는게 큰거 같음. 근데 그런 규수가 개룡남이랑 결혼 안하는게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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