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l Never Die!
Rock씬의 노장 밴드들!
* Rock씬의 노장 밴드들 이 누가 있을까!!
다음은 각 나라별, 록씬 판타스틱6를 뽑아보았다. 선정기준은 현재까지의 활동성,대중적 인지도, 록음악씬에 미친 영향력 등을 기준으로 나름데로 산출했다.각 밴드 별 추구하는 음악도, 새깔도 다르지만, 이들의 공통점은 음악이라는 공기로 우리와 계속해서 호흡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것도 긴 기간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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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웅들의 귀환!! (New Order_뉴오더)
물론 엄밀히 따지자면 뉴오더나 듀란듀란. 그들이 구사하는 음악이 록,혹은 로큰롤 이라고 말하기는 힘들다. 하지만 50대 초반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음악의 트랜디함이나, 간지들은 좔좔.
Bernard Sumner (보컬, 기타, 키보드)
Stephen Morris (드럼, 키보드),
Gillian Gilbert (키보드, 기타, 1981-2001),
Phil Cunningham (기타, 키보드, 2001-present)
Peter Hook (베이스, 키보드)
2. 진정한 전설!! (듀란듀란)
듀란듀란은 얼마전 우리나라에서 19년만에 내한공연을 가졌다. 전성기의 꽃미남 밴드도 아니고,그렇다고, 젊은 나이의 귀여운 보이밴드도 아닌 그들이지만,70,80년대 팝계 아이콘. 수많은 히트곡들을 보유하며 결국엔 93년 할리우드 록앤롤 명예의 전당 헌액 되 니 가히 레전드 급이라 할 만하다!
<이건 모..늙어도 이런 간지는 아무나 나오는게 아닌듯 하다..>
3.헤비메탈의 제왕! 메탈리카
메탈리카라는 밴드명은 곧 바로 메탈이라는 등식이 성립하니 이 얼마나 강력한 브랜드 네이밍인가..최근작을 통해 에전의 명성과 힘을 얻기 시작한 메탈리카...아직까지도 든든히 메탈씬을 지켜주길 바랄뿐이다.
4.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어!! 롤링스톤즈
64년 데뷔한 이래 지금까지도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밴드..롤링스톤즈. 밴드명 처럼 아직까지도 구르고(?)있는 그들. 89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면서 레전드급이지만 아직까지도 현재진행형.
믹 재거(보컬), 키스 리차드(기타), 론 우드(기타), 찰리 워츠(드럼)
1994년 제37회 미국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뮤직비디오, 최우수 락 앨범
2002년 베스트 앨범 [Forty Licks] 발표
1969년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존스의 사망
1966년 싱글 'Paint It Black' 빌보드 싱글차트 1위
이건 보나쓰!! 짜잔! 이들은 위에서 언급한 세계적인 밴드나 록뮤지션은 아니지만..로큰롤 하니 떠오른다 ㅎㅎ 올해 우연찮게 제천국제영화제 보러갔다가 본 ”로큰롤 인생” 이라는 영화에 나오는 그룹(?)이다. 알고보니 실제로 미국에서 활동하는 로큰롤 코러스 밴드였다는 것이다.. 움...나이가 들어서도 멋지게 늙는 방법은 록음악을 하는 거구나!! 옳타커니!!
자, 이제 부턴 한국의 두 노장 밴드들!!!
5. 한국의 비틀즈!! 산울림!!
김창환김창훈,김창익 3형제로 구성된 산울림.얼마전 쌈지사운드페스티벌에 갔었을때 그들의 연주와 노래에 감동하는 젊은 오빠,아자씨들을 보고 있노라니..세월이 흘렀어도 역시 좋은 연주와 노래들은 세대를 아우르는구나 라는 아주 모범적인 생각을 하게 되었더랬다.
6. 한동안 뜸했었지~사랑과 평화
사랑과 평화 역시도 산울림이 등장했을때와 마찬가지로 평단과 대중들을 충격으로 몰아넣었었다.이들의 사운드 이미지는 펑키그루브 라는 색깔을 담고 있는거 같은데.. 당시 이러한 색깔의 밴드는 전무후무 했으며, 이를 통해 우리나라 대중음악씬과 밴드 씬은 한단계 진일보했다는 평가를 얻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