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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육아하는 저에게 고생하라며 비웃는 남편

답답해 |2017.06.30 18:55
조회 8,260 |추천 30
직장 휴직중이고 10개월 딸아기 육아중이에요
정말 복받았는지 아기가 너무 순하네요 남편은 집에
오면 티비보고 육아하나도 안도와줘요

돈은 잘벌어오는 사람이라 딱히 불만은없는데 남편도 아기가 순한걸 아는지

저보고 자기 좋겠다 우리애기 쉽게 키워서 이러길래 기분이 좀 나빴는데 아침에

자기 고생해 ㅋㅋㅋ 이러는거에요 ㅡㅡ 고생한단말이 고마운말인데 비웃는거 있잖아요 기분나빠서 아침에 싸웠는데

저보고 예민하다네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남편은이게 싸울일이냐는데 제가 예민한건지 ...모르겠네요
추천수30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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