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소속사 사생 친목이 의심되는 소속사

 는 <프로듀스 101 시즌 2>에 출연했던 연습생 김동한, 장대현, 조성욱의 소속사 '위 엔터테인먼트'

 

 

 

<친목 의심 정황 요약>1. 알려지지도 않은 숍에 찾아가 사진을 찍어 올리는 대포들2. 양도 불가한 무작위 추첨 팬미팅에 2000여 명의 신청자 중 하필 이 대포들이 추가 입장3. 소속사 관계자와 직접 대화를 나누는 등 접촉이 있었다는 팬들의 증언
출처 : 김동한 마이너 갤러리

 

추천수130
반대수0
베플ㅇㅇ|2017.06.30 19:45
정황 되게 자세하다 이 정도면 빼박 아닌가;
베플ㅇㅇ|2017.06.30 19:56
미친 ㅋㅋㅋㅋㅋㅋㅋ 대표가 나서서 친목에 애들 케어도 안 해 줘서 애들 몸에 손대게 두는 게 말이야 똥이야
베플ㅇㅇ|2017.06.30 19:52
막아도 모자랄판에 사생이랑 친목이라니 미쳤네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