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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에 연락 강요하는 남편

ㅇd |2017.06.30 21:28
조회 5,533 |추천 31
남편도 저희 친정부모님께 연락 안하면서
"울아부지한테 연락 언제해봣어??"
" 전화 좀 해줘라"
"너는 왜 한번을 시댁에 가잔 소릴 안하냐??"

하는 남편한테 제가 연락 강요하지마라. 내가 하고싶으면 하는거다.
자기네 할아버님이랑(시할아버님) 큰어머님한테는 연락드린다. 남이 시켜서 하는게 아니고 내가 하고싶으면 하는거다.
그리고 시댁에 가기싫다. 가봣자 푸대접하고 무안만 주는데 왜 가고싶겠냐.


라고 했다가
미친나쁜년소리들었어요. ㅋㅋ

솔직히 판하기 전에는 이런문제로 싸우면
저런말 속에만 담아두고 억지로 연락드리곤 했는데,,
판보면서 많이 변했네요.

저 잘한건 없지만
못할 말 한건 아닌거 맞죠???..
추천수31
반대수0
베플ㅇㅇ|2017.06.30 23:31
미친년이란 말을 아내에게 함부로 하는 남자와 평생 살 수 있어요? 연락강요가 문제가 아닌데요?
베플ㅇㅇ|2017.06.30 23:14
님도 남편한테 넌 천하의 나쁜놈이다. 너야말로 처가에 안부인사도 안하면서 요구하는 너야말로 천하의 최고로 이기적이고 나쁜놈이다. 니가 인간이라면 생각 좀 하고 살아라. 니가 처가에 제대로 하는거나 있냐...니 부모한테 니가 잘해야지 왜 배우자에게 요구하냐. 니네 부모가 날 키웠냐 널 키웠지...어디서 말같지도 않은 소릴 하냐...남들처럼 처가에 잘해봐라 나도 잘한다 라고 더 지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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