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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에게 폭행 당했어요

양파린 |2017.07.01 02:19
조회 929 |추천 2
저는 34살여자 입니다 직장 생활 10년 차이고 이번 이직한 회사는 2달이 좀 넘은 상황입니다 방금 당한 폭행이라 너무 손이 떨리고 진정이 되질 않아서 ㅠㅠ 사건 요약은 실장님과 과장님 깨서 오늘 이사되는 사람 (이사가 폭행함 ,참고로 사장 아들임 나이도 20중반)
맘이 너무 상사셔서 맥주 한잔과 썰을 풀기로 한중 이사가 신립 사원과 밥을 먹자고해 거절을 했습니다 그러던중 중간에 저나가 오는걸 받지 못했고 진동이구 가방에 넣어놔 몰랐습닏다 사무실에 제 중요한 물건을 두고 온게 생각나 이사와 함쎄 있건 직장 동료에게 저나을 해 사무실 키 을 받을수 없냐 사정 설며을 했습니다 그러니 그자리로 오라고 하더군요 그자리에 가자마자 이사는 뭐야 왜와 너나가부터 시작해서 미친년 신발년 온갖욕을 하더군요 그 자리를 피하는게 낫다 싶어 팀장에 잠깐 애기할 수 없냐고 밖에서 그동안 힘든 사정을 야기하고 있는 중 이사가 나오더니 저한테 다시 한번 욕을 해서 자리를 피해 도망 가는데 절 따라 오더라구요 그러면서 또 욕을 하고 제목을 잡고 목을 졸랐습니다 벽으로 밀치고 그러던 중 왜 이래 하면서 밀쳤습니다 그러니까 제 손목을 잡고 바닥에 넘어뜨릴라고 하고 저는 오떻게든 안 넘어 질라구 바둥 거렸구요 ㅠㅠ 지나가던 행인이 그 이사을 말리고 았었구요 남자직원은 다 이사 칭구입니다 말렸는지 어쨌는지 넘 당황해서 ㅠㅠ 바로 경찰에 신고하였고 제가 신고하는걸 보니 그제서야 저한테서 떨어지더군요 파출소에서는 저를 때린적도 욕한적도 없다고 모르쇠더군요 이사 칭구도 쌍방과실쪽으로 몰아가는 듯했습니다 나중에 제 큰언니네가 왔는데 제 언니 한체두 신발년이라규 욕하더라구 그때 경찰은 못보고 저와 제 가족만 보고 있는 상황이였고 나중에 사장님 아빠가 왔는데 제정신인 사장님과 애기해서 잘 풀어 볼라구 어쨋든 여기는 그만둘꺼구요 이제 자기 아빠랑도 몸싸움 하고 아빠한테두 손지검 하더라구요 사장님 또한 본인 아들인데 저한테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안하고 듣고 계시고 자기 아들 잘못키운적없다라고 말씀 하시더라구요 그냥 듣고만 있었습니다 지금 온몸이 떨리고 아까는 과호흡 증상까지 와 제몸을 가누지도 못했습나다 회사는짐 방송을 위해 신청서 까지 넣어둔 상태고 큰 프로젝트가 있는 상황에 저도 최대한 타격을 압히고 싶지 않습니다 진심어린 사과가 무엇보다 중요하니까요 ㅠㅠ
하지만 그들이 하는 행동은 제가 그 촬영하는 당일 방송국에 나가 일인 핏켓시위라도 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너무 가슴이 아프고 직장생활 하면서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어떻게 제가 대체을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더ㅡ 너무 억울하고 이게 말로만 듣던 직장내 갑질인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뉴스로만 봤지 제가 이런일을 당하는 너무 힘이 들고 돈없고 백없는 설움이 이렇게나 큰지 이제 알겠더군요 지금도 손이 너무 떨립니다 누구에게 도움을 청해야하는지 2달 넘세 다니면서 열심히 하고자 11까지 야근하는 날도 많았고 10시 9시도 많았습니더ㅡ 야근 수당 없고 두세번 휴일도 나가 일해어요 수당 없었어요 ㅠㅠ 저 혼자 감당하기엔 넘 큰 사건이라 어디에 도움을 청해할지 몰라 올립니다
도와주세요 ㅠㅠ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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