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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우리반 도둑 우리반애 맞는거같지

사건이 ㅈㄴ 많았는데 처음엔 상두라는 애 화장품을 훔쳐간거였음 그땐 ㅂㄹ 비싼거 없고 싱글섀도우 몇개 정도? 그걸 훔쳐서 교실 앞 구석에있는 소화기 뒤에 숨겨놨음... 그걸 애들이 다같이 찾아주다가 찾은거고 상두는 안심함. 그 며칠뒤에 상두라는 애 화장품이 또 없어짐 (견밀이 팩트랑 립스틱 2개인가랑 싱글 섀도우 몇개 아이브로우) 그건 아직도 못찾음... 그리고 며칠뒤에 또 상두 지갑에 있던 5만원 꺼내감 ㅇㅇ 상두가 지갑을 가방 안쪽 주머니에 안쪽에 꼭 꼭 숨겨놨대.. 걔꺼는 그게 끝임.. 또 루루라는 애한테도 일이 발생했는데 루루가 도서실에서 빌린 책하고 걔 물리 교과서하고 필통을 책상에 올려두고 저녁시간에 배구하러 갔는데 갔다가 야자 1교시 끝나고 9시에 반에 다시왔을때는 그게 다 없어져있었대.. 그래서 우리가 다 같이 찾아줬는데 사물함 맨 밑에칸 아무도 안 쓰는 칸에 처 박혀있었음.. 그거 쌤한테 말함 ㅇㅇ 그리고 저 일들 발생하는 동안 중간에 이판이라는 애 화학 보충 교제가 없어짐 걔가 담임쌤한테 말하고 쌤이 화학쌤한테 말씀드려서 화학 교제를 얻음. 근데 어제 또 없어짐 이건 내가 좀 연관? 되어있는 일인데 이판이가 목요일 2교시 끝나고 너무 아파서 조퇴를함 (책상에 아무것도 안올려져있는채로) 내가 그날 이판이 자리에서 야자를 했고 이판이 옆자리에서 내 친구가 야자를함 근데 이상한게 그때는 이판이 책상 왼쪽 한켠에 책이 높게 쌓여있었음 (내 앞자리에서 야자한 그러니까 이판이 앞자리에서 공부한 친구가 야자시간에는 이판이 책상에 쌓여있던 책들중에 확통노트가 있던걸 봤다함) 그리고 나랑 친구들이 문단속하느라 맨 마지막에 나갔는데 나가는 순간까지도 이판이 자리에는 책이 쌓여져있었음. 근데 그 다음날(어제) 이판이가 학교에 와보니까 걔 확통노트랑 화학교제가 없어졌다는거임... 그래서 나랑 걔랑 난리나서 쌤한테 말하고 (내가 이판이랑 친함) 나랑 이판이가 실장한테 말해서 자꾸 이런일이 생기니까 애들 소지품 검사하자 이러고 애들도 다 하자고 밀러붙혀서 하게됨 당연히 이판이 책을 가지고있는 사람은 없었지 ㅇㅇ 포기할려고하는데 애들이 교실 구석구석 찾다가 청소도구함 맨 뒤에서 발견됨... 그건 누가 고의적으로 넣어놨다는거 아니냐? 루루 필통도 이판이 책들도 ㅇㅇ... 심지어 어제는 확통 노트 내는 날이었음 수행평가... 수행평가 날에 숨긴것도 이상하고 범인 우리반 맞는거 같지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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