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인데 그냥들어주면좋켓서서 글쓸게 소름돋아서.. 꿈이라 좀 이상한부분이있을수있어.
우선 꿈에서 나는 롤을하려고 롤을켰어 그런데 꿈속의친구가 몇일동안 계속접속해있는거야.그래서 롤챗을보내도답이없고 로비에만있는거야 그리고전화도몇일째안받더라고.. 그래서뭐지싶었지
그래서 그친구를 A라할게 그리고 다른친구들은 B들이라할게 그래서 B들보고 너희 A랑 연락되냐고했거든? 그런데 걔네도안된데 우린좀
일단 모이자하고 나포함5명정도가모였어.
그리고 A집에갔는데
피가 집에 범벅이되있고 컴퓨터엔 롤이켜진채로있었지. 근데 웃긴건 A의 시신이 없는거야 그래서 일단 우린경찰에 신고했어 경찰들이 몇일동안 조사하고 우리도 협조할겸 A집도가고 그랬지 그리고 경찰이 A는죽은거같다고해서 우린 꽃을사고 추모? 그런식으로 그냥장례? 그냥 우리끼리 그집에서치루기로하고갔는데.
갑 자 기
비밀번호치는소리가들리는거야.(A랑우린친해서 비번공유한사이인걸로기억)
우리가 방에있었는데 거실을 내가힐끔보니 거기 남자5명정도있는데 전기톱든남자1명 식칼든 남자4명이있는거야 그래서 소름돋아서 숨으려니까 전기톱든남자와 눈이마주쳤어 그런데 그쪽사람들이 지네끼리얘기하더니 우리쪽으로오더라? 그래서 나는문잠구고친구들한테 다얘기하면서 한5초동안 ㅈ됐다..ㅅㅂ 아 미치겠네..이러면서 있었거든?근데 방문을 쾅쾅치더니 부수고오더라? 그리고친구들은 칼든남자들이랑싸우더라 그틈에 나는도망쳤지(꿈속친구들아친구들아미안해ㅠㅠ)
근데 꿈이라그런지그옆집이내집이더라.
그리고 내집으로도망가고 문고리잠그고 엄마있길래
"엄마 _됐어 식칼같은거있어?"이러고내가 얘기했는데도 엄마가 답답하게 계속 옷샀다면서입어보라고해서 있었는데. 갑자기
"띵동~"
거려서 없는척했거든?
근데 비밀번호를 누르더니 꿈이라그러더니 문이열리는거야...
근데 그때엄마가말을해서 들켜서 문닫으려고 문에갔거든
근데
문틈으로여자가
"저기요 KBS에서 왔는데~ 뭐 살인사건 어쩌구저쩌구 ~ ~ 하는거야"
근데 ㅋㅋㅋ
그뒤에창문이있거든? 근데 거기에
식칼든남자2명 전기톱든남자 숨어있는거다비치더라 소름돋는거
꾹참고 문닫으려고하니까
갑자기 지네가 문닫더니
문닫고열고 반복 ㅈㄴ하는거야..그래서 문부서지고 그살인범들 우리집오면서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