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꿈이 가수인데 나랑비슷한나이에 꿈을이룬거 보면 정말 부럽고 지금 나 자신을보자니 우울해진다
우연히 들어간 좋은소속사도 뜻하지않은 문제로 퇴출되고 다시 딴 소속사를 들어갔지만 난 지금 나이만차고있고 도전을무서워하고 하루하루시간을낭비하는거같다 열심히하고 죽을듯이 달리는데도 빛이안보여 이글은 곧 펑할께 그냥 우울해서 함 써봤어
나도 꿈이 가수인데 나랑비슷한나이에 꿈을이룬거 보면 정말 부럽고 지금 나 자신을보자니 우울해진다
우연히 들어간 좋은소속사도 뜻하지않은 문제로 퇴출되고 다시 딴 소속사를 들어갔지만 난 지금 나이만차고있고 도전을무서워하고 하루하루시간을낭비하는거같다 열심히하고 죽을듯이 달리는데도 빛이안보여 이글은 곧 펑할께 그냥 우울해서 함 써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