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자에게 반하게된 계기는 항상 같은 자리에서 성실하게 노력하는 모습을 본것이었고,
사귀게 되었지만 결국 여자가 힘들어졌을때 남자가 더 잡아주지못하고 지쳐서 놓아버리게 됩니다
남자가 오랜만에 여자를 마주했는데,
처음 반했을때처럼 수수하고 꾸밈없고 열심히 사는 모습이 그대로 일때,
사귈때보다도 더 예뻐지고 잘꾸며서 확 달라졌을때
어떨때가 더 충격적(?)일것같나요
제가 글쓰고도 후자가 낫네요 ㅋㅋㅋㅋㄱㅋㅋㄱㅋㅋㅋ
혹시 몰라서 묻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