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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잘 지내? 근데 되게 조용하다
새벽 감성때문인지 태현이가 생각나서 여기 와봤어

작년에 내가 쓴글도 바로 보이네 ㅋㅋㅋ
글 쓸때 어떤 기분이였지 당시엔 진짜 착잡했었는데 지금은 싱숭생숭 한거 같다

요즘 태현이 열활하잖아
볼때마다 드는 생각은 본인이 진짜 하고 싶었던 일을 하는거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었어 그리고 전보다 자유로워 보여서 잘됐다고 생각했고..

태현이 인터뷰 영상 얼굴책에 뜨는거 봤는데 진짜 잘 타협해서 나온게 맞나봐 그거보고 또 안도의 한숨을 쉬고ㅋㅋㅋ 솔직히 걱정 하긴 했거든 아닌거 알지만 직접 듣지 못해서 답답함? 이런거 때문에..

속 시원히 말해줘서 고맙고 생각보다 잘 지내고 있는거 같아서 좋고 나 근데 진짜 태현이 볼때마다 너무 싱숭생숭해

옛날 생각도 나고 태현이가 많이 달라져서 어색하기도 하고 잘 모르겠어 그리고 엔터톡 톡선에 뜬거 댓글 보고 멘탈이 다 부서져서 지금은 못 들어가고 있는중임..

사람들이 참 무서운게 냄비근성이여서..ㅎㅎ 좀 놀랐다
근데 어쩌겠어 다시 뒤돌아 볼 사람이 있을 수 도있고 각자 갈 길이 있는사람들은 그 길만 보고 갈거고

난 평생 태현이 응원할거다
어떻게 무시할수가 있어 몇년을 같이 해왔는데..
3년 넘게 지켜봐온 나는 태현이가 어떤 사람인지 다 아는데..

그냥 이런저런 얘기 해봤어 태현이가 이젠 자유롭게 음악 하면서 편했으면 좋겠고 부담 안가졌음 좋겠고 악플도 신경 안 썼으면 좋겠다

그리고 여기도 시끌벅적 해졌으면 ㅠㅠ 자주 올테니까 나랑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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