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저희엄마보고 살기싫으면 나가라는 집주인

안녕하세여 우린 우리집이 없으니 음슴체쓰겠음
우리엄마집 이야기임
우리엄마가 이사를했음 2층 독채집인데 엄마가 들어갈때 전 집주인이 개를 세마리 키웠는데 베란다 같은? 곳에 가둬놨는지 거기에 오줌이며 똥이며 냄새가 장난 아니였음 물론 집 기본청소도 안했어서 집주인한테 치워달라니까 안치워줌 우리알아서 치우라함 (지금집이 전에 살던 사람이 집주인이였는데 그 집주인이 지금 집주인한테 팔고감) 그래서 그냥 우리가 다 치움 ㅋ 그리고나서 집 문이 잘 안잠김그리고 그 문 옆에 바람 안들어오게 스펀지같은거? 붙히는거 그게 다 떨어져서 바람이 솔솔들어옴 너무추워서 문이 고장나서 잘 안닫아지고 바람이 계속 들어온다고 했더니 지가 왜 그걸 해주냐며 뭐라함 ㅋ 그래서 우리가 스펀지 같은거사서 바람막고 고물문은 집주인이 열쇠만 바꿔줌 ㅋ 근데 주방에 불이나감 싱크대도 오래되서 내려앉음... 그걸 말했더니 우리가 왜 그걸 해줘야하냐며 알아서 하라함 ㅋ 전등은 전구도 아닌게 엘읻같은데 맞는걸 못찾아서 못바꿈 물론 싱크대도 그대로 쓰고있음 엄마가 다시한번 전화하자 우리보고 그럴꺼면 나가라고함 ㅋ 그래서 우리가 나가겠다고 했음 근데 나가면 집주인이 300을 이사비용으로 준다했음 ㅋ 그래서 엄마랑 집구하러 다님 근데 집이 잘 안구해짐... 그래서 3월달에 우리보고 나가라고해서 나간다고했는데 7월 23일에 나가게 두뎌 집을구함 그래서 나간다고 이사비용 300달라니까 뭐라냐며 못준다함 ㅋ 왜 못주냐 우리보고 나가라고할때 이사비용으로 300주기로했지않느냐 했더니 그건 그때 나갔어야 주는거라함 ㅋ 우리보고 집도없이 걍 무조건 나가라는거였음 ㅋㅋㅋㅋㅋ 개빡 ..ㅋ 그리곤 와 안주냐고 우리엄마가 따짐 집에 아무것도 보수도 안해주고 그래놓고 나가라해서 나가는건데 왜 말을 바꾸냐며 (참고로 변기물도 안내려가서 물을 세바가지는 같이 부으면서 물을 내려야 내려감 변기도 엄청 자주막힘ㅋ 그래서 우리엄마집가면 응가안쌈 막힐까봐 집에서 싸고감) 그랬더니 그 집주인이 우리엄마 점같은거보는 무당이신데 그것도 말안하고 들어갔으면서 집밖에 간판을 달았냐고 뭐라함 그것도 작은거임 막 크게 막 엘이디간판말고 그냥 4절지만한 그냥 판으로된 간판임 그래서 뭐라해서 그것도 뗏음 근데 그거 점보는거 숨겼다면서 우리보고 사기친거라고함 자기네들이 그거 참아줬다며 남의집에서 점보는 더러운짓하는거 싫다고 말함ㅋ 진짜 더러운짓이라고함ㅋㅋㅋㅋㅋ 이사비용 100줄테니 나가라고함 ㅋ 개빡침 ㅋ 우리보고 맘대로 하라면서 자기는 법적으로 대응할 준비됐다면서 ㅋㅋㅋㅋㅋ 님들 이거 법적으로 안걸리게 집주인 엿맥이는방법 없을까요 진짜 너무 개빡치네요
고장난고 저거 전등은 이사가고 얼마안되서 나가고 엄마가 말해주는데 전등을 갈아도 안된다함 그냥 고장남 그리고 변기도 원래부터 저랬고 싱크대도 처음부터 내려앉아있었음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