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22살대학생입니다 저는 다섯살 많은 남자친구가있는데 남친의 상황때문에 어쩔수 없이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남친네 아버지께서 사업을 하시다가 망하게 되어서 부모님이 남친명의로도 빚을 많이지게되서 남친은 빚을 갖게되었고 집이 가난해 대학교 등록금도 다 학자금대출로 낸 상태기 때문에 부모님빚+학자금대출도 갚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남친은 현재 신입사원인데 월급의 절반이상을 빚갚는데 쓰고 있습니다 근데 최근에 남자친구가 회사에서 짤리게 되어 빚을 못갚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짤리면 기록이 남아 다른회사에 지원을 할때 큰리스크가되어 취업도 힘들꺼같다고 하네요...매달 150을 못갚으면 신용등급이 떨어져 신용카드 못쓰게 되고 빚이 더 불어나게 되는데 저는 이사실을 오늘에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남친이 평소에 저에게 이런모습을 보이기 싫어 숨겼기때문입니다 빚이 있는줄 알았지만 이렇게 많은지도 몰라고 최근에 회사도 짤린지 몰랐습니다 헤어지고 나서 오늘 통화를 하다가 남친이 술에취해 울면서 말하더라구요 남친이 자존심도 있구 저한테 피해주기 싫다고 그만만나자고 연락하지 말라고 그러는데 너무 걱정이되서 제가 여름방학동안 하루종일 알바를 해서 낮부터 밤까지 알바를해서 한달에 150만원을 계좌로 보내줄려고 하는데 남친이 부담스러워하고 싫어할까요 남친이 너무힘들어하고 자살하고싶다고 해서 너무 걱정이 되네요 저라도 도움이 되고 싶어서 그러는데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꺼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