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하거나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얼굴이 잘 붓는다고 그랬어.
동호가 얼굴이 좀 부어 보였을 때가 내 기억에 상남자때랑 지금인거 같거든.
상남자때는 등급별평가 이후 첫 무대였어서 스트레스 많았던거 같고
지금은 알다시피...ㅠㅠ
그리고 오늘 본인 나름대로 자중 아닌 자중을 하려한건지
노메이크업에 피어싱 반지 같은거 하나도 안함ㅠ
스타일링을 안하니 아무래도 수염자국도 보이고 부어 보일수 밖에ㅠ
애초에 프듀끝나고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고새 저리 찌는건 불가능이지ㅋㅋ
난 근데 오히려 동호 살 좀 있는게 좋아서 괜히 다이어트하란 소리 안들었으면
아기백호 말랐을 때보다 지금이 더 섹시하거든.. 하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