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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할머니가 엑소보고

오메~ 누구집 아들들인데 왜이렇게 훤칠하게생겼다냐... 사윗감으로 딱 좋겠구먼....


이렇게말씀하셨는데
할머니....내 남편이 되기엔 너무 과분해.....ㅡ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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