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흔히들 말하는 지성씨 머글팬(?) 입니다ㅋㅋ 이미 지성씨에게 빠졌으니 밥알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ㅋㅋㅋ저는 사실 오디션 프로그램을 하더라도 투표 한 적도 없고 그냥 보기만 했던 머글이었습니다. 이번 프로듀스101 시즌2도 여느 때처럼 재미로 열심히 보고 있는데 초반에 지성씨를 보고 재미있고 유쾌한 모습에 '와 저런 사람이 내 주변에 있었으면 좋겠다.', ' 참 사랑받고 잘 자란 분이구나 .'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턴가 지성씨가 엄청 욕을 먹더군요. 뭐 때문이지 하고 봤는데 순위가 높아져서.. 참 웃기더군요. 뭐 얼굴이 별로다. 나이가 많다. 피디픽이다.. 욕도 참 근거 없는 욕들을 하고... 방송에서 내가 봤던
지성씨 모습으로는 전혀 깔 건덕지도 없는데 너무 심한 욕들이 난무하더군요. 저는 오히려 안티들 덕분에 지성씨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습니다. 더더욱 응원하고 싶고
그당시부터 투표도 하였습니다. 원픽은 지성씨해야지! 하면서요ㅎㅎ제가 여기서 하고싶은 말은 저랑 비슷하게 지성씨에게 입덕한 팬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안티들이 윤지성 누가 뽑았냐? 하는데 그 안티들 덕분에 지성씨에게 입덕하게 된 저로서는 참 웃기더군요ㅋㅋㅋ너 덕분에 지성씨라는 따뜻한 사람을 알게 해줘서 고맙다!! 하고요ㅋㅋㅋ 하여튼 요즘에도 근거없는 지성씨 욕으로 지성씨 팬분들 상처 많이 받으시던데 힘내시라는 말 꼭 전해드리고 싶네요ㅠㅜ 지성씨 팬분들이 인터넷에 많이 안 나와서 그렇지 저는 정말 많다고 생각합니다ㅎㅎ저도 인터넷에 나오지않던 팬 중 한 명이었으니까요. 또한, 문투와 인터넷 투표 화력이 그것을 보여줬잖아요. 사람들이 4분할 덕이다 하는데 어쨌든 그것도 지성씨 팬분들 화력이 없었으면 가능하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지성씨 팬분들 밥알분들 너무 기죽지마시고 같이 힘내요ㅎㅎ 지성씨도 활동하면서 좋은 글만 보고 너무 기죽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우리 모두 화이팅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