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살 직장인입니다.
대학 졸업 후 대기업에 취업하여서 3년정도 직장생활을 했지만
말이 대기업이지 많은 근무시간 그리고 술...타지에서 생활 여러가지로 많이 지친 상태였어요.
그러면서 내 인생 이러다가 계속 똑같이 살겠구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글애서 퇴사후 반년정도 마음정리하고 준비해서 개인사업을 진행하였지만...잘 안됫죠
다시 공부 하다가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데 다시 사업제의가 들어와서 일을 시작하여고 하는데...
아는 형하고 술자리를 가지게 됫는데 그 형이 "너는 뭐가 하고 싶냐고" 질문을 하였는데
난 그 대답에 답을 하지 못했어요...
거기서 부터 뭔가 마음이 답답해요
많으면 많고 적으면 적은 나이인데 하고싶은일 좋아하는일...
구체적이지는 않지만 생각도 답도 하지못한 나에게 답답하고 화도 나고...
미래에 대해 많은 사람들의 고민 일수 있는데요...
사람이 살면서 좋아하는일만하고 살수는 없지만
사업을 시작하고 한걸음 나아가려고 하는 시점에서 지금 이일이 '하고싶은일' '좋아하는일' 인지
확답이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참 어렵고 마음적으로 지치네요..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