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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오늘도 즐거웠다

쩨알이의 두리뭉실 뭉실뭉실 뭉개진 발음과
애교 3종 세트로 오늘밤 잠을 못잔것도 모자라
쉴새없이 하뚜 날려주고 쁘이 해주는
하트요뎡 김쩨알한테 심쿵총알을 맞았다..
또 애깅이 입술 빨간것도 기엽고
내품안에 아니 내 주머니 안에 들어갈 정도로 작고ㅠ
셋쩨알 누나보단 동생 조아한댄다 동생!!
쩨알이보다 나이 어린 나는 일류☆
동생바라기가 된대여ㅠ 내가 동생할게ㅠ
강아지보다 고양이 좋아하면 내가 고양이 입양시켜줄게
쩨알아 난 네가 하루에 인스타그램 사진 하나만
올라와도 좋아서 미칠거같고
브이앱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해죠ㅠㅠㅠ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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