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ㅠㅠ안녕하세요ㅠㅠ
저는 26살여자입니당 ㅠㅠ
제가 요즘 진짜 생각나고 막 그래서 잠도 못자요..ㅠㅠ
일단 저는 지금 꽃 자격증공부때문에 평일에는 일하고
주말에 꽃을 배우러다니는데용..절 가르켜주시는 선생님이에용ㅠㅡㅠ
이제 한 3번 봤는데 처음엔 잘생겻다..그냥 이정도였는데 그선생님이 엄청 배려도 많이 해주시는 성격이고 엄청 친절하고 그러니까
막 어느덧 저도 이렇게 되버렸어요..제가 금사빠도 있긴 있습니다..
무튼 ㅠㅠ 근데 그선생님은 모두에게 진철하시고 좋으신거고..좋아하는티를 내면 안되는거겟져?ㅜㅠ
꽃하는 남자라서 학생들도 다 여자고, 인기도 많으시거든요 멋진여자들이 널렸는데 저는 쭈구리같아서 자신감도 없고ㅠㅠ그냥 짝사랑인데 님들같으면 제 상황에 어찌 하시겠어요?ㅠㅠ진짜 너무 밤에 생각하느라 잠을 못 잘 정도에요ㅠㅠㅠㅠㅠ보고싶고 막 그러는데 여기서 끝내고싶은데 제 마음이 막 가네요..ㅠㅠ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