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ㄹㅇ 어이없었엌ㅋㅋ
초딩때 성교육하는데 여자 생리를 주제로 성교육을 했어
근데 여자애들만 따로 보건실에서 모아놓고하고 생리대종류도 가르쳐주면서 탐폰이라는게있다면서 보여줬거든?
근데 그거 보여주면서 보건쌤이 했던말이 이건 물놀이하러가기로했을때 어쩔수없이 하는 용도이고 사실 나오는 생리를 막는거니까 몸에 해롭다고 알려줌ㅋㅋㅋㅋㅋ 그래서 나 고딩되고나서도 생리컵이야기나오기전까지 탐폰은 몸에 해로운걸로 알고있었음ㅋㅋㅋㅋ
ㄹㅇ 우리나라 성교육 심각한게 난 청소년이 피임기구살수있다는것도 고딩때알았고 성관계할때 밖에다가해도 임신되는것도 몰랐었고
나는 최근에 처녀막이라는게 진짜 막같은게 아니라는거알았는데 친구들은 아직도 진짜 막으로 알고있음
솔직히 막이 아니라는것만 알지 아직 잘 몰라
전에 영화 봤는데 거기서 여자임신했나 검사하는데 의사가 처녀막이있는데 뭔 임신이에요 아직 경험도 없는 애구만 이라는 대사듣고 충격이었어
그리고 학교에서 성교육한더면서 무슨 성폭행예방교육?하고 끝남
이것도 중요하긴한데 성교육시간도 그만큼 중요한데 왜 성교육은 안하는지..참...
아...끝내기 애매해졌는데 혹시 너희도 이런 어이없는 성교육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