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용인에 사는 쫑이뚱이 엄마입니다.
폰으로 쓰는거라 오타가 나도 너그럽게 봐주세요
다름이 아니라 오늘 2017.07.03 저녁 아홉시 반에
저희집 계단 밑에 숨어있는 새끼 고양이를 구했어여
엄마고양가 올줄알앗는 어제 저녁에는 차밑에 있다가 추워서 저희 집 빌라로 들어 왔나봐여
저희 어머니 말씀 으로는 점심부터 계속 울고 그랫다고 하더라구요
창고같은곳이라 벌레도 많고 그래서 구했는데
몸집도 엄청 외소하구 얼굴에 피부병도 있더라구요
저오 반려견으루키우는 입장에서 너무 안타깝고 어찌해냐할지ㅠ몰라서 일단운 높이가 큰 바구니에 따뜻하게하기위해 패트병에 따뜻한물을 넣어 두고 옷가지고 따뜻하게만들어주고 많이 굶은것같아서 사료를 물이 뿔랴서 으깨서 물과 같이 놔둬엇는데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ㅠㅠ 혹시라도 좋은 의견과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