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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지 못했다

동쪽여름 |2017.07.03 23:30
조회 1,753 |추천 5
몇 개월이 지나도록 나는 지우지 못했다.
사진속의 너와 내 모습이 좋아보여서,
그 때 그 순간이 너무 아름다웠음을 알기에.
지우지 못했다. 지울 수 없었다.

넌?
추천수5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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