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없길래 그냥ㅋㅋㅋㅋㅋ혼잣말 ㅋㅋㅋㅋㅋ내가 느끼는 데뷔초에 비해 외모가 바뀐 순위 쟌>식>욘>콩>=혁>택 방송에서 보여지는 성격?캐릭터가 달라진 순위 택>욘>혁>쟌=콩=식 뭐랄까 쟌은 데뷔초에 비해서 정말 너무너무너무 잘생겨졌고 식은 슢히락바땐 정말 애기애기하게 풋풋했는데 요샌 완전 푹 익은듯..! 아니 익었다하니까 뭔가 욕같은데 되게 어 되게 어른!!남자!! 해졌달까 엄청 멋있어짐.. 욘은 데뷔초엔 뭔가 늑대같은???거친?섹시의 느낌이였으면 요샌 되게 하늘하늘하다가 소름끼치다가 하는 뭔가 외유내강의 섹시랄까 ㅋㅋㅋㅋ 그리고 더 동그래졌어! 콩은 처음엔 훈훈한 미소년? 느낌이었는데 요즘엔 뭔가 좀더 테스토스테론!한 느낌이 생겼고 혁이는 얼굴은 큰차이없는데 덩치가 훌쩍..택은 거의 뭐..변한게없.. 대신 반대로 성격이 엄청 달라졌지 ㅋㅋ 카메라뒤에선 평소엔 어땠는지 난 모르지만 ㅋ큐ㅠㅠ요즘 정수리 오픈이 부쩍 줄어드셔서 살짝 아쉬운 1人,,엘알 기점으로 수줍음도 많이 사라지고 멤버들이랑 장난치는 모습도 보여주고 알수없는 뿌듯함..아들하나 키워낸기분..// 욘은 내가 욘수니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내기준에서 굉장히? 꽤나 많이 변한것같아. 택은 카메라 앞에서의 모습이 많이 달라진 느낌이라면 욘은 그냥 사람자체가 성숙해진 느낌이랄까. 데뷔초엔 에너지도 넘치고 뭔가 말도 많이하고 장난도 많이치고 틧이나 공카에 글도 많이 올리고 뭔가 굉장히 엄청 열정적이었던 느낌이었지. 아마 연습기간도 굉장히 길었고(5~7년) 소속사도 여기저기 전전하다 겨우 젤리피쉬에 정착해서 겨우겨우 데뷔한 사람이라 데뷔초엔 뭔가 절박했고 준비기간이 길었던 만큼 잘해야 한다는 압박감도 커보였고..거기다 리더로써의 부담감도 굉장했을테고. 그리고 20대 초반이라 나름 어렸던 만큼 뭔가 때묻지 않은? 순수하고 열정적인 소년과 청년사이의 느낌이었다면 최근의 욘은 굉장히 성숙해진 느낌이야. 나름 리더로써도 익숙해지고 강단이 생긴 느낌?(물론 처음에도 정말 잘해줬지만) 빅스로써도 약간의 여유도 생긴것 같고 몇가지 (슬픈..) 사건을 거치면서 말도 많이 줄었고(본인은 생각이 많아져서라고 했지만). 그래도 근거없는 악플에 상처받지 않는 멘탈도 생기고 차분하고 사려깊고 그런 요즘 욘을 보면 참어른이라고 생각해. 일에 대한 열정이나 욕심, 성실함은 너무 여전하고 ㅠㅠ 그런점에서 나는 개인적으로 욘처럼 살면 무슨일을 해도 성공할 거라 생각하는 사람이야. 지금 하고 있는 일은 욘을 보다 더 빛나게 해주는 욘의 장점을 살리는 일인것 같고. 혁이는 욘과는 반대로 2개월이란 짧은 연습기간을 거쳐 데뷔한 만큼 형들에게 폐끼치면 안된다는? 잘해야 한다는 그런 부담감도 있고 해서 조금 조심스런?모습이 보였었는데 요즘은 정말정말 잘커서 자기 몫은 물론 연습할때 형들 박자 틀리는것도 다 짚어주고 굉장히 기특한? 막내인듯 ㅠㅠ식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리더로써 힘들어하는 욘 많이 헤아려주고 챙겨주고 자기 일에 욕심도 많고 악도 있고..식도 정말 훌륭하고 멋진 어른이지 ㅠㅠㅠ 특히 식이 쓰는 노래가사에서 많은 위로랑 힘을 받고 가..식이 쓰는 노래가사 너무너무 좋더라고 나는 ㅠㅠ콩은 진짜 정말로 캐릭터가 한결같은 사람인것 같은데 ㅋㅋㅋㅋ 항상 정곡을 찌르는 홍침으로 대유잼 안겨줘서 고맙고 ㅠㅠ '얼굴만 잘생긴애'로 평가받지 않기위해 춤도 노래도 열심히 연습하고 그만큼 정말 많이 늘은 사람 ㅠㅠㅠ 거짓말거짓말거짓말 콘서트에서 듣고 많이 감동받고 놀랐음..백일몽 개인무대중에서 콩 솔로무대가 내 기억속에선 가장 크게 자리잡은것 같아.택도 친구 많이 챙겨주고 동생들도 많이 챙겨주고 ㅠㅠ곡작업도 힘들텐데 뮤지컬까지 해주고 말도 많이 없고 얼굴도 굉장히 차가운 인상이지만 가슴속만큼은 정말 따듯한 사람이란거 별빛은 다알지 ㅠㅠ 아기와 동물좋아하는 사람치고 나쁜사람 없다는말이 맞는것같아 ㅋㅋㅋ쟌은 노래 너무너무너무 잘해서 항상 놀라..최근에 햄릿때문에 맘고생 많았을텐데 티안내고 열심히 해줘서 너무 고마운 사람 ㅠㅠ 뮤지컬 연습 많이 바빴을텐데 활동이랑 겹쳐서 더힘들었을텐데 너무 잘해준단 평이 많아서 너무 고맙고 꼭꼭 보러가고싶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