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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금 할 수 있는건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멀리서 동호 아버지가 좋은 곳으로 가실 수 있도록 마음 속으로 기도하는 것 뿐이야. 그리고 동호가족과 동호가 억장이 무너져 밀려드는 슬픔을 마음 한 켠에 스며드는 기억으로 남겨둘 수 있도록 바랄 뿐이지.. 그러니 조용히 뒤에서 언제까지고 기다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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