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ㅈㄴ 피곤해서 아침밥 안먹고 자연스레 아침에 뭐 안먹었으니 양치도 안했는데 아침 자습하고 있는데 나 짝꿍년이
"아 ㅆㅂ 너 ㅈㄴ 보자보자 하니까 너 버텅내 조카 심하거든?? 아침에 뭐 ㅆ1발 쓰레기 먹고오냐? ㅈㄴ 아침만 그런거도 아니고 너 점심 먹고나서도 버텅내 ㅈㄴ 쩔어 ㅆ1발 아니면 말을 쳐 하지말던가 ㅈㄴ 짜증나네"
짱꿍년이 이런 말 했는데 ㅈㄴ 상처 받아서 울었는데 아무도 나한테 위로하러 안옴 나중에 2교시 끝나고 몇명이 나한테 ㄱㅊ냐고 말하긴 했는데 과자 먹으면서 그냥 ㅈㄴ 대충 물어본거임 ㅇㅇ..
근데 ㅅㅂ 점심 멋고는. 양치하는데 점심 이후에도 냄새난다해서 충격이었음 ㅅㅂ ㅜ
암튼 고딩때 저거땜에 왕따먹고나서 대학교 와서는 ㅈㄴ 가글도 하고 그랬음 ㅇㅇ
그리고 대학 친구 사귀고 내가 "솔직하게 나 입냄새 나?? 솔직하게 말해줘"라고 막 애들한테 여러명한테 물어보고 검사 받음 ㅜㅜ 근데 나한테 냄새 난다는 애들 아무도 없음 지금까지 ㅇㅇ(근데 냄새 실제로는 냄새 나면서 거짓말로 안난다고 할 가능성도 있을까...?)
아무튼 지금은 대학와서는 잘 지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