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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핸드폰 탐내는 애아빠

12345엄마 |2017.07.04 20:35
조회 25,690 |추천 118
초등학교2학년애기가 핸드폰을 너무가지고싶어했어요 자기도 친구들이랑 사진찍고싶고 학교끝나고 친구들 게임하는거 구경만하느라고 부러웠나봐요저도 너무사주고싶었는데 사정이안되어서 갚을거갚고하는중이었어요
근데 어제 삼촌이 가지고있던 v20으로 개통을 해주었어요 애기가 집에와서 온식구들한테 전화해가며 너무너무좋아하는데 저도 완전 기뻤어요
아빠가 퇴근하고오더니 애기핸드폰이랑 자기가 일년도넘게쓴 핸드폰이랑 바꾸겠다는거에요 자기일하는데 최신형이필요하다며
자기가일할때필요하면 지가바꾸던가요 너무어이없어서
애기껄 뺏어가냐며 부끄러운줄알라고 저도 욕하며 싸움을했고 개쌍욕듣고 맞을뻔했네요 이해가 가세요?저를 미친년이라고하는데 참나
추천수118
반대수9
베플남자ㅋㅋ|2017.07.04 20:53
그런 병신이 남편이자 아빠라고?? ㄷㄷㄷㄷ 지께 더 좋으면 바꿔줘도 모자란 판국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효... 판 보다보면 진짜 최소한도 없는 막장인생들 진짜 많네요..
찬반ㅇㅇ|2017.07.05 07:46 전체보기
부모눈에는 다 애기아님? 베댓 뭐 저딴게 베플임 아무리 자식이 커도 부모눈에는 다 애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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