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진짜 배꼽잡고 웃다가 짠하게 심장 찡했다가 하는 부분이 되게 많았음 ㅠㅠㅠ
설찌니 본인이 까불거림으로 인해서 다른 사람을 웃게 하면서 그 다른사람의 행복으로 나 자신을 웃게 한다는거.. 다른 사람의 행복과 본인의 행복을 동시에 챙기는 법을 알았대... ㅠㅠ 맏형과 리더라서 서로에게 진지한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던것 같아보얐음 ㅠㅠㅠㅠ 선물도 남준이 갖고싶어하는 목걸이 하라고 자기는 함께한다는게 중요하다며.. 배려하면 김석진인듯..융기랑 호석이는 호석이가 지금 믹테 작업하면서 힘들어하고 부담가지는겅 융기가 옆에서 지켜보다 보니까 힘을 주고 싶어 하는게 보였어 형아다잉? 막라는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네 셋은 진짜 어휴 ㅋㅋㅋㅋㅋ 배꼽을 미리 빼놓고 봐야할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셋이모이면 찌미니가 엄마역할 같애짖짜 ㅋㅋㅋㅋ 애들 앞에서는 절대 못할말 고맙다.. 부끄러워서 꼭 영상으로만 보라고 ㅋㅋㅋㅋ 웃으면서 고맙다고 하는데 난 왜 그 한마디가 찡했을까여 ㅠㅠㅠㅠㅠㅠㅠ 이제 2회 했는데 남은 본보 중간중간 감동포인트 엄청 많을걱 같고 막회때 우리 미리 심장 얼려놓고 봐야할것 같은 느낌... 아 근데 애들끼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 끝에 발 붙여서 부르는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