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로 써도 되는지 모르겠어서 ㄷㅎ님이라고 하겠습니다..
ㄷㅎ님도 같이 슬퍼해줄 수 있는 여러분이 계셔서 큰 위로가 될거라 믿어요. 타팬이지만 소식듣고 넘 놀래서 ㄷㅎ님과 팬분들의 마음고생이 진짜 심하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상황을 다 아는것두 아니고 섣불리 말을 꺼내기가 어렵네요..기사 댓글에 악플 있으면 싫어요 누르기라도 하겠습니다.. 제가 뭔데 힘내시라고 하기 그렇지만 정말 응원해요, 앞으론 좋은 일이 더 많이 생기길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