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6학년인데요ㅜㅜㅠ
담임선생님 딸이 같은 학교를 다니는데 자꾸 수업시간마다 찾아와요.
화장실 혼자 못간다고 자꾸 찾아오고... 수업 도중에도 막 들어와요. 선생님은 막 반가워하시구..
수업도중에 전화도 막 받으시는데 자꾸 집중력도 깨지고 좀 불편한데.. 친구들도 안좋아해요
어떡해야 좋죠
+ 조용히 있는 것도 아니고 신발소리 탁탁탁탁탁 내면서 문 드르르ㅡㄹㄱ 열고 들어와서 ' 엄마..!! ' 이러면 선생님은 갑자기 수업 중단하시고 애 반기고 챙겨줘요 막..
+ 오해하시는 것 같아서 말씀드려요. 선생님 딸은 4학년이라서 저희보다 일찍 끝나요. 그래서 찾아올 수 있고 가끔 본인 수업시간에도 찾아와요. 어떻게 오는건지는 저도 모르겠어요. 그리고 교사의 자식은 같은 반만 아니면 같은 학교 다닐 수 있는 걸로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