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쌤이 '루씨! 겟 아웃! 고!' 이래서 예스... 이러면서 나가고 외국인쌤이 문을 잠굼... 근데 내가 문 손톱으로 따고 들어갔는데 외국인쌤이 조카 화내면서 '루씨!!!! 겟!!!아웃!!!' 이럼 아 겟아웃 보고 싶다
+) 와우네 톡선이당 ^~^
예의없다고 하는데 미안... 나 초2인가 초 3때 일이였는데 내가 5살때도 엄마차에서 시끄럽게 떠들다가 엄마가 입잡아! 이러면 나는 입을 잡고 있어야 했었음. 그래서 입술이 두꺼워 진건가?
보정 E×C영어 학원 외국어 선생님 크러포..? 발음만 생각남... 죄송합니다... 할로윈때 흰색 무지티에 피 묻히고 뒤집어 입으셨던거 조카 잘생기셨었는데... 원래 친했던 탓에 더 나댔던거 같기도 하고... 그 이후로 학원 그만둘때까지 잘 지냈었어....
그리고 손톱으로 어떻게 문을 땄냐는 애들에게 답하자면 우리집 방문 문고리가 영어학원 방문 문고리가 비슷하게 생겼는데 내가 숨바꼭질하거나 아님 방문 닫혔을때 엄마가 젓가락같은 긴 꼬챙이랑 손톱같은걸로 문 땄었단 말야... 내가 그당시 초 2~3이었지만 손톱이 길었음. 얼마나 길었냐면 아빠가 등좀 긁어달라고 하면 내가 긁어주면 아빠 등에 빨간 줄이 이틀 이상 갔었음... ㅎㅎ 엄마가 손톱 자르자고 할때마다 내가 싫다고 광광 울어서 랬는지 뭐....
글구 다시 왜 들어갔냐는 애들에게 답은 복도에 쉬는 시간이면 애들 막 미친사람처럼 뛰쳐나오고 쌤들도 나오는데 너무 쪽팔렸음... 그래서 들어간것같음. 한 몇년전의 일...
암튼 톡선 감사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