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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제 가족인가봐

그 사람이 슬프면 나도 슬프고 아프면 나도 아프고 좋으면 진짜 2배로 기뻐해줄 수 있는 사람은 나는 여태 가족들 뿐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또다른 존재가 마음 깊숙이 자리 잡을 줄은 몰랐어.. 어제부터 오늘까지 다이나믹하지않았어?? 그러면서 더 든 생각은 방탄에 조금 슬프거나 힘든일이 닥치면 나도 똑같이 힘들더라 정신적으로... 정말 처음이야.. 사실 만나보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각별하고 애정이 가고 소중한 사람들이 생겼다는게 신기하다!! 진짜 내 처음이자 마지막 나의 아이돌이 될 방탄 아직 멀고 험한 길을 걷든 이미 정상에 서 있든 아님 이미 걸어와 지나고있든 어디를 가 있든 항상 곁에 있으려고!! 그런의미로 열스밍하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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