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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너네같으면 문열어 줄거임?

내집에서 편하게 있음

심지어 안경에 생얼이고 옷도 잠옷이나 츄리닝 개대충 입고있음

(집에서 풀화장은 아닐거아니야ㅋㅋ)

근데 어느 모르는사람이 갑자기 초인종 누르고 밥 한끼 먹쟤

솔직히 밥은 아직 안먹었는데 뜬끔없이 낯선사람들이 밥해달라고 찾아와ㅋㅋㅋ

아무리 그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고 엑소라고 해도 예고도 없이 아무 준비도 안된 상태에서

누군가를 맞이한다는게 쉬운 일은 아님.

심지어 반찬도 없어봐. 아무리 괜찮다고 해도 내 체면도 말이 아니고 부담스러운게 한두가지가 아니야.

심지어 집공개에 내 얼굴(생얼)까지 공개인데 진짜 보통 마음 넓은게 아니면 여간해선 받아들이기 힘들다.

덕심이랑 진짜 내 공간에 낯선사람을 들이는건 또 다른문제지ㅋㅋㅋㅋ

물론 사전에 미리 예고가 돼있고 준비도 다 해놓은 상태에서 진짜 누추한 집에 한번이라도 방문해준다면 땡큐지만

진짜 애들도 같은 사람이고 뭐 신대접 받는것도 부담스러울거고

내가수라고 막 문열어준다는것도 난 쉬운 일은 아닌것 같다.

너무 진지했나ㅋㅋㅋ아무튼 애들 나간 이상 즐겁게 보긴 할텐데

이 프로그램의 포맷에 대해 좀 거부감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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