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급체해서 명치 조카 아프니까 숨도 못 쉬고 울고 끅끅대면서 공부함ㅠㅠ 눈물콧물 범벅인데 휴지로 벅벅 닦으면서 샤프 잡는 거 가끔 너무 서러워서 더 쳐울음 ㅋㅋㅋㅋ ㅠㅠㅠㅠㅠ 2시에 집 와서 자려고 누웠는데 약속이나 피터팬 듣고 있으면 그냥 눈물 줄줄 나서 오열하다가 자고 애들 보면 더 좋아져서 미칠까봐 근황 같은 건 2주일에 한 번씩만 봤는데 솔직히 덕질 안 하는 게 제일 괴로웠음 다시 돌아가라고 하멷 절대 안 돌아갈 것 같아..
매일 급체해서 명치 조카 아프니까 숨도 못 쉬고 울고 끅끅대면서 공부함ㅠㅠ 눈물콧물 범벅인데 휴지로 벅벅 닦으면서 샤프 잡는 거 가끔 너무 서러워서 더 쳐울음 ㅋㅋㅋㅋ ㅠㅠㅠㅠㅠ 2시에 집 와서 자려고 누웠는데 약속이나 피터팬 듣고 있으면 그냥 눈물 줄줄 나서 오열하다가 자고 애들 보면 더 좋아져서 미칠까봐 근황 같은 건 2주일에 한 번씩만 봤는데 솔직히 덕질 안 하는 게 제일 괴로웠음 다시 돌아가라고 하멷 절대 안 돌아갈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