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궁금한게있어 글작성합니다..
남자친구가 흡연과술을 하는사람입니다..
전 남자친구의 반대이구요... 흡연을 하지않았으면좋겠다.
금연을 실천해보자고했고 못참겠으면 얘기하라고 했습니다.
근데 어제 남자친구집에갔었는데 라이터가 덩그러니.. 바닥에
있더라고요 물어보니 자기도몰랐다고 전에폈으니 라이터가
많다고했었습니다. 그냥 넘어가려고했으나 자꾸 찝찝하네요...
한번은 금연했다고한후 전 쭈욱 금연한줄알고있었는데 우연히..
카드결재내역을보다가 4500원이라는 금액을보고 뭐냐고
따졌더니... 담배라고하더라고요 그이후 속인것도그렇고 그래서
헤어지려고했는데... 잘못했다고 싹싹빌고 안그런다고하는데....
그게쉽게되지않겠지만... 카드쓰면 카드내역보내는데.... 전혀
담배가격근처에 금액이보이지않았어요... 제가 너무 신경쓰는건가요?
단순히 그냥 넘어가면되는건가요?
아니면 니코틴검사라는게있던데 그거라도 해봐야되나요?ㅜㅜ
아ㅜㅜ답답하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