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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언론사 고소감 아님?

처음 발단이 우현이 사진 실루엣으로 실으면서
퍼지게 된거잖아 무관한사람 이미지에 타격입히고
아니라고 해봐야 이미 믿지도않고 기정 사실인거처럼 떠드는 인간들 앞으로도 계속 있을텐데
고소 먹여도 성에 안찬다
추천수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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